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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양과 고슴도치’에서 로맨스 첫 위기를 극복한 동해(고승지 역)과 윤승아(판다양 역) 두 사람이 천재적 솜씨와 환상적인 내조로 카페판다의 희망찬 새 출발을 시작한 가운데 오는 1일(토) 방송될 5회에서는 두 사람의 침대 위 적극적 애정표현이 그려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것.
두 사람의 마음이 갑자기 두근두근 해질 사건(?)이 벌어질 이 장면에서는 동해가 사랑스러운 듯 양볼을 잡아 흔든 윤승아의 애정표현과 벌떡 일어난 동해의 모습으로 둘 사이의 무슨 일이 생겼을까 본방을 앞둔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마구 자극하고 있다.
‘판다양과 고슴도치’의 한 현장 관계자는 “이번 주에는 ‘승지’와 ‘다양’이 아슬아슬한 관계를 이어가지만, 의기투합하는 과정에서 묘한 감정변화가 일어날 예정이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기대감을 높였다.
두 사람의 귀여운 베드신에 누리꾼들은 ‘어쩌다가 두 사람이 침대에?! 양볼까지 꼬집고! 동해가 확 일어나면 무슨 일 날듯!’, ‘귀여운 베드신 될까 아님 뜨거운 반전 있을까 완전 기대됨! 두근두근!’, ‘부부 같은 모습의 동해와 윤승아! 너무 잘 어울려 질투난다’라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판다양’(윤승아 분)을 사이에 두고 불꽃 튀기는 신경전을 펼치는 ‘고승지’(이동해 분)와 ‘최원일’(최진혁 분)의 관계가 뒤집힐 스토리가 밝혀지며 흥미진진한 전개를 이어갈 드라마 ‘판다양과 고슴도치’ 5회는 오늘 1일(토) 저녁 7시 30분 채널A를 통해 방송된다.
사진=라이언피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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