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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가면>(연출 신승우 / 극본 최영인)은 살인자의 딸이라는 숙명을 안고 가혹한 삶을 살아야 했던 한 여자의 생존과 복수담을 그린 드라마. 서우, 이지훈, 박진우, 김윤서가 주연을 맡았으며, 케이블의 역사를 새롭게 쓴 <노란복수초>의 후속작으로 방송 전부터 화제몰이 하고 있는 작품이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유리가면> 1화의 첫 장면으로 서우(강이경 역)와 김윤서(강서연 역)가 절벽에서 실랑이를 벌이고 있는 씬. 깍아지른 절벽에서 진행된 고난이도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서우는 無대역으로 열연을 펼쳐 눈길을 끌 예정이다. 실제 충남 태안의 한 해변가에서 촬영한 이 장면은 서우가 직접 강한 바람 속에서 와이어를 달고 국내 최고의 무술감독과 함께 진행한 씬으로 첫 장면인만큼 제작진이 심혈을 기울인 최고의 장면이라는 평이다.
특히, 이 장면에 대해 서우는 <유리가면> 제작발표회에서 “촬영 당시는 무서웠지만, 막상 촬영을 끝내고 나니 여러가지로 아쉬움이 남았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와이어 액션을 배워 제대로 촬영해보고 싶다”며 열의를 불태웠다. 또한, “촬영 후 감독님한테 복수하고 싶었다”며 귀여운 투정으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뿐만 아니라, 서우는 절벽씬에 이어 힘들기로 유명한 수중 촬영도 완벽하게 소화해 제작진들의 칭찬이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오랜 시간 잠수한 채로 숨을 참아야 하는 고된 수중 촬영 속에서도,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모습으로 컷소리와 함께 자신의 연기를 틈틈이 모니터링 하는 등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자랑했다는 것.
서우의 투혼이 빛나는 절벽씬과 수중 촬영씬 등은 모두 오는 3일(월) 오전 9시 45분 tvN <유리가면> 1화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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