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배우 이도영이 '무신'에서 소름끼치는 오열 연기를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무신'(연출:김진민,김흥동/극본:이환경)에서 고려 최씨 무신정권의 마지막 집권자 최의 역을 맡고 있는 이도영이 혁명군을 이끌고 도방 격파에 성공한 김준(김주혁 분)에게 무릎을 꿇고 살려달라고 애원하며 절규하는 처절한 오열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에 시청자들은 "이도영 오열연기에 소름 돋았다", "이도영 정말 미친 연기력이다", "신들린 오열연기가 압권인 듯"등의 반응이다.
한편, 이도영은 차기작으로 김수현 작가의 신작인 JTBC 드라마 ‘무자식 상팔자’(연출 정을영)에 출연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