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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1일 방송 된 MBC 라디오 ‘신동의 심심타파’에 출연한 스카프가 첫 라디오 출연에도 불구하고 신인답지 않은 능숙하고도 화려한 입담으로 청중을 사로잡은 것.
‘신인의 품격’ 코너에 C-Clown와 함께 출연한 스카프는 리드 보컬 솔의 즉흥적인 랩과 페린의 그루브한 영어랩으로 이색적인 앨범 홍보를 하는가 하면 직접 만든 로고송에서도 고정 욕심을 드러내는 깜찍함으로 의욕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 날 개인기 대결에서 스카프는 애교와 랩, 영어 중국어 러시아어까지 능수능란한 외국어는 물론 크리스티나와 스미골의 성대모사까지 장르를 불문하고 큰 웃음을 선사해 기분 좋은 승리를 얻으며 분위기를 한껏 돋궜다.
특히 외국인 멤버인 타샤와 페린이 ‘싱숭생숭하다’는 방송 소감과 한국의 식문화에 ‘상다리가 부러질 것 같다’는 풍부한 표현력으로 감탄을 자아냈으며 첫 찜질방 체험에 대한 충격적이었다는 일화를 토로하며 유창한 한국어로 좌중을 초토화 시켰다.
또한 스카프는 방송 전 꾸준한 멘트연습으로 긴장감을 덜고 함께 출연한 C-Clown의 순서에도 끊임없는 리액션으로 남다른 배려심을 보이는가하면 시종일관 밝은 웃음으로 임하는 적극적인 모습에 PD와 스탭들에게 아낌없는 칭찬과 격려를 받으며 앞으로의 각오를 더욱 굳게 다졌다는 후문.
청취자들은 “무대위 모습과는 너무 다른 소탈하면서도 귀여운 매력! 예능감 완전 충만 스카프!”, “섬세한 막내의 혀뚱뚱 애교에 깜짝 반전! 보이는 라디오가 아닌 게 한이다!”, “페린이 개인기가 이렇게 많을 줄이야 크리스티나 성대모사에 배꼽잡았다!”, “싱가포르 멤버들이었다니 한국인보다 더 한국말 잘하던데..깜놀!” 등 열띤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스카프는 멤버들이 직접 디자인한 스카프로 스타일링한 ‘스카프룩’이며 중독성 강한 ‘OK 댄스’ 등으로 화제몰이에 나서고 있는 국내 최초 한국(솔, 제니) 싱가포르(타샤, 페린) 합작 4인조 걸그룹.
상큼 발랄한 무대 매너는 물론 재치넘치는 말솜씨로 ‘만능 엔터돌’ 등극을 예고하고 있는 스카프는 여러 매체를 통해 활약중에 있다.
사진=MBC 심동의 심심타파 & 알파엔터테인먼트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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