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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자들>이 개봉 첫 주, 749,172 명(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의 관객을 동원하며 개봉 주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쟁쟁한 경쟁작들의 공세 속 예매사이트 1위를 석권한 데 이어 지난 30일 일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흥행 돌풍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던 <공모자들>은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라 거침없는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는 같은 날 개봉하는 경쟁작들과 비교했을 때 절대적으로 우위를 점한 수치일 뿐만 아니라 한 주 일찍 개봉한 화제작 <이웃사람>의 흥행몰이를 단숨에 저지한 결과로, 2012년 상반기부터 이어진 한국영화 흥행 릴레이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불러모으고 있다.
관객들은 “참 잘 만든 영화네요. 보는 내내 긴장을 늦출 수가 없었네요.”(ID 지혜롭게), “아.. 정말 반전 대박ㅜㅜ 스릴러 좋아하시는 분들은 완전 좋아하실 듯하네요. 그리고 정말 임창정 연기 언제 저렇게 잘했지? 깜짝 놀랐네요! 대 투더 박!”(ID 기영), “잔인한 면도 조금 있지만 삶의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는 2012 년도 한국영화중 가장 인상적임.”(ID 한짱님) 등 <공모자들>의 강렬한 액션과 충격적인 소재, 실제 상황을 방불케 하는 리얼리티에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렇듯 거센 입소문을 기반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단번에 석권하며 초고속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는 <공모자들>은 현재 영진위를 비롯해 주요 극장, 예매사이트에서 압도적인 예매율 보이고 있어 개봉 2주차에도 역시 새로운 흥행강자의 면모를 발휘, 전국 극장가를 휘어잡으며 거센 흥행몰이를 이어갈 예정이다.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는 동시에 주말 무대인사를 통해 대구와 부산 등 전국을 사로잡은 올 여름 단 하나의 범죄 스릴러 <공모자들>은 지금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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