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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3일) 방송되는 ‘닥치고 패밀리’ 15화에서 항상 못생기고 성격 나쁜 아줌마로 취급받던 희봉은 자신에게 따뜻하게 대해주는 알(민찬기)을 향해 두근거림을 느낀다. 알은 희봉의 촌스러운 이름도 귀엽다고 말해주고 자신이 끼고 있는 팔찌까지 나눠주며 희봉의 마음을 흔들지만, 모두에게 친절해 보이는 알의 속마음은 당최 알 수가 없다.
반면 연예인급 외모로 어디를 가나 공주로 칭송받던 지윤(박지윤)은 다른 남자들과는 달리 자신에게 차가운 지호(심지호)의 태도에 의아해한다. 지윤과 함께 차를 타지 못해 안달 난 다른 남자들과 다르게 지호는 지윤이 자신의 차에 타는 것조차 소름끼치게 싫어한다. 하지만 지윤은 그런 지호의 행동이 신경 쓰인다.
당초 박희본-박지윤-심지호-민찬기의 러브라인을 예고한 바 있는 ‘닥치고 패밀리’는 이번 회를 통해 서서히 캐릭터들의 마음을 보여 줄 예정이다. 단순한 호기심을 넘어서 사랑의 감정으로 변하는 주인공들의 러브라인은 다양한 에피소드로 팬들에게 전달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닥치고 패밀리’는 최근 ‘해피투게더’에서 재미있는 입담으로 반전매력을 선보인 황신혜를 비롯해 연기돌로 거듭난 다솜,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박지윤 등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본격적인 러브라인이 시작되는 ‘닥치고 패밀리’는 매주 월~금요일 7시 4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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