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인이 되고 싶어 화성인바이러스에 출연한 이후로 유명세에 힘입어 단지 더욱 이뻐지고 싶었던 오아름은 "성형을 여러번 했던 건 사실이다. 하지만 성형중독까진 아니다. 또다시 방송에 출연해 심리진단과 뇌파검사까지 받을 정도로 성형중독녀라는 타이틀을 이젠 벗고 싶다. 지금 현재의 얼굴에 만족한다. 더이상 성형할 생각은 없다"라고 말하며 현재 연예계 데뷔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오아름의 수영복 사진과 '베이글녀'를 연상케하는 셀카사진이 미니홈피에 공개되어 화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