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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예고편에 등장한 장면 촬영 당시의 서인국과 정은지의 달달한 모습을 담은 사진이 공개되면서 함께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인국과 정은지는 서로를 다정하게 쳐다보며 장난을 거는 등 마치 실제 연인과 같은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
영상과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시원아, 니 윤제 몰라서 묻노! 윤제한테는 니 뿐이다~ 악~ 화요일까지 어떻게 기다리지”, “아 다음주 방송도 너무 기대된다. 예고편만 봐도 두근거려~”, “본방사수를 부르는 마성의 예고편!!”, “예고편보고 사진까지 보니까 역시 너무 보기좋아~ 둘이 행복하게 해주세요~ 네?”, “사진에서 너무 다정한 거 보니 촬영분위기가 좋았던 거겠지? 윤제가 “응”이라고 대답했으면”이라며 오는 7주차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응답하라 1997> 제작진은 “고등학교 졸업 후 6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고 윤제, 시원이를 비롯해 다들 많이 성장한 만큼 그 때와는 다른 더욱 성숙한 모습으로 다가갈 예정이다.”라고 밝히며 “출연진들의 발전된 관계와 새롭게 등장하는 캐릭터들 속에서 더욱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상황들이 등장하게 될테니 앞으로의 방송도 기대해달라.”라며 관심을 부탁했다.
한편 <응답하라 1997> 6주차 11, 12화 방송 분은 3일(월) 밤 11시 재방송으로 다시 만날 수 있으며, 오는 9월 4일(화) 밤 11시에는 7주차 13화 ‘다음에... 아니 지금’, 14화 ‘사랑은 가슴이 시킨다’가 방송된다.
<응답하라 1997>(연출 신원호, 극본 이우정)은 ‘H.O.T.’와 ‘젝스키스’로 대변됐던 1990년대 부산을 배경으로, H.O.T. 광팬 일명 ‘1세대 빠순이’ ‘시원(정은지 분)’과 ‘시원바라기’ 순정훈남 ‘윤제(서인국 분)', 에로지존 ‘학찬(은지원 분)’, 다정다감 섬세남 ‘준희(호야 분)’ 등 개성만점 고등학생 여섯 남녀의 이야기를 그린 감성복고드라마. 2012년 33살이 된 주인공들이 동창회에 모여, 추억 속에 묻어뒀던 1990년대 후반 파란만장한 스토리를 꺼내면서 흥미로운 스토리와 볼거리로 응답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6주 연속 케이블TV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는 것은 물론 지난 28일(화) 방송된 6주차 11,12화 방송 분은 평균시청률 3.46%, 최고시청률 4.43%를 기록하기도 했다. 특히 20~30대 여성시청 층에서는 최고시청률 5.9%까지 치솟는 등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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