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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캐스트계열의 여자사심채널 FashionN(패션앤)에서 지난 1일(토) 밤 11시에 방송된 ‘美’s 에이전트(미스에이전트)’에서는 K-pop이 좋아 무작정 한국으로 온 중국인 유학생 페이페이 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페이페이씨는 동그란 눈에 귀여운 외모로 중국에서는 예쁘다는 칭찬을 곧잘 들었지만, 한국에 유학 온 이후로는 계란형의 한국형 미인들과 비교돼 스스로 주눅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한국에서 취업해 정착하는 미래를 꿈꾸고 있지만, 갈수록 심해지는 외모 콤플렉스는 학업은 물론 일상 생활에서까지 지장을 줬다.
‘미스에이전트’의 심리 상담을 통해 확인한 결과, 페이페이씨의 외모 콤플렉스는 심각한 상태로 밝혀졌다. 페이페이씨는 한국에 온 후 얼굴이 갸름하거나 작은 여자들을 보면 그 자리를 피해버릴 정도로 자신감이 결여돼 있는 상태였다.
페이페이씨는 광대가 발달하고, 얼굴의 좌우 폭이 넓은 전형적인 아시아계 얼굴형이었다. 페이페이씨는 광대와 이마 등을 수술해 부드러운 얼굴형으로 개선됐고, 돌출입을 수정해 볼륨감 있고 또렷한 인상으로 바뀌었다. 등장 전부터 특히 MC 김숙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페이페이씨는 남규리를 닮은 미모를 뽐내며 이전과는 180도 다른 모습으로 녹화장에 나타나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매회 가슴 아픈 사연과 힐링 메이크오버를 선보이는 ‘미스에이전트’는 매주 토요일 밤 11시 FashionN 에서 방송된다.
사진=티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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