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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렌카는 2012 카타르 오픈, 2012 WTA투어 파리바스, 2012 호주 오픈을 우승하며 단숨에 세계 랭킹 1위에 오른 강력한 우승후보다. 올림픽에서는 세레나 윌리엄스(랭킹 4위, 미국)에게 4강에서 패했지만 동메달을 거머쥐며 자존심을 지켰다.
작년 윌리엄스를 꺾고 2011 US오픈 우승을 하며 그랜드 슬램을 거머줬던 스토서는 이번 대회 돌풍의 주인공인 로라 롭슨(89위, 영국)을 가볍게 누르며 8강에 진출했다. 스토서 또한 또 하나의 강력한 우승후보로 거론되며 아자렌카와의 대격돌을 예고하고 있다.
또한 US오픈은 세계 최고 메이저 대회답게 연일 수많은 화제를 낳고 있다. 미국을 대표하는 테니스선수이자 시속 224.6km 서비스라는 세계 최고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로켓 서버 앤디 로딕(랭킹 22위, 미국)이 이번 US오픈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 한 것. 아울러 세계랭킹 1위 로저 페더러(스위스)의 US오픈 최다 우승신기록 달성 여부도 테니스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현재는 가수 윤종신의 배우자로 잘 알려져 있지만 1994년 윔블던 여자 주니어 단식 준우승에 빛나는 전미라 해설위원과 아시안게임 4관왕에 빛나는 유진선 해설위원이 중계를 맡아 깊이 있는 해설과 함께 대회를 보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XTM은 2011 아시아 시리즈, 2011 US오픈, 2011 뚜르 드 프랑스, 2012 프로야구 등 다양한 스포츠 메이저 대회 중계를 토대로 XTM만의 스포테인먼트를 제공하고 있다.
사진=빅토리아 아자렌카, 사만다 스토서(상단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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