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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언더웨어 브랜드 vava는 새로운 광고 모델로 MC 겸 방송인 하지영을 선정하고 2012년 가을·겨울 시즌을 시작으로 향후 1년간 전속 계약을 맺었다고 4일 밝혔다.
바바(vavamall.co.kr)는 국내 최대 쇼핑몰로 손꼽히고 있는 여성 인터넷 쇼핑몰로 오는 14일 새로 런칭하는 기업이다.
또한 바바는 타 브랜드와 경쟁력을 위해 전품목 자체생산을 하고 있으며 차별화된 제품 디자인과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다양화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MC 하지영을 광고 모델로 선정, 새로운 이름 'vava'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돌아오는 11일 하지영과 vava는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광고 이미지 촬영을 할 예정이며, 14일 바바몰( vavamall.co.kr) 오픈과 동시 하지영의 vava를 눈으로 볼수 있다. 겁 없는 MC 유망주 하지영의 남심을 흔들 광고 이미지는 돌아오는 14일 전격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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