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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슈퍼주니어가 강남구 홍보대사 위촉식이 4일 오후 서울 삼성동 강남구청에서 열렸다.
이날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 려욱, 은혁, 예성, 이특, 강인, 성민, 신연희 강남구청장을 비롯한 구청 공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강남구청은 지난해 월드스타 비를 홍보대사로 올해 상반기 걸그룹 소녀시대를 위촉하여 화제가 된 데 이어 한류열풍의 주역인 슈퍼주니어를 홍보대사로 임명하게 됐다.
슈퍼주니어와 소녀시대는 오는 10월에 개최 예정인 '한류페스티벌'의 성공을 위하여 홍보대사로서 큰 활약을 할 예정이다.
한편, 강남구청은 최근 '강남스타일'이란 곡으로 화제을 모은 가수 싸이에게 감사패를 수여하고 홍보대사로 나서줄 것을 요청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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