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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주 탈락한 SES 출신 슈를 대신해 이광기가 새롭게 합류, 시작부터 도전자들과 기 싸움을 펼치며 볼거리를 선사한다.
이광기는 직접 식당을 운영하고 손수 요리도 선보였던 실력자라고. 이를 안 레이먼 킴 심사위원이 이를 언급하며 “여기 있는 분들은 라이벌 정도로는 안 보이겠다”고 질문 한 것. 이에 이광기는 “김가연, 김지우는 한 손으로 요리해도 이길 수 있을 것 같다”고 개별 인터뷰에서 솔직한 마음을 드러내 주목을 모았다.
또 이광기는 “방송을 보니 (도전자간) 보이지 않는 경쟁들이 엄청 세더라”며 “요리는 자신감과 정성으로 만든다는 지론을 버리고 누군가를 짓밟아야(?) 내가 이길 수 있겠다는 생각으로 임하겠다”며 강력한 각오를 다졌다.
하지만 다른 도전자들의 기세 또한 만만치 않았다는 후문. 서태화는 이광기를 “강력하다”고 평가하면서도 “(그렇지만 다른 도전자를) 짓밟기(?)는 힘들 것"이라며 여유 있는 태도를 보였다. 서태화를 비롯해 김가연, 김지우는 앞선 미션에서 각각 1회씩 우승을 치자하며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오른 바 있다.
새 도전자 이광기의 요리 솜씨와 기존 도전자들의 요리 대결이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금주의 탈락자와 우승자는 누가 될지 궁금증을 증폭 시키고 있다.
<키친 파이터>는 <마스터셰프 코리아>의 셀럽판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6인의 스타가 요리 프로그램 진행자 자리를 놓고 매주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레스토랑 CEO이자 배우 김호진과 요리하는 미녀 한의사 왕혜문, 스타 셰프 레이먼 킴이 심사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매주 목요일 밤 9시와 12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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