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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가면>(연출 신승우 / 극본 최영인)은 살인자의 딸이라는 숙명을 안고 가혹한 삶을 살아야 했던 한 여자의 생존과 복수담을 그린 드라마로, 서우, 이지훈, 박진우, 김윤서가 주연을 맡았다. 명품 중견배우들의 호연과 흥미로운 스토리, 다양한 볼거리로 첫 방송부터 최고 시청률 2% 돌파하며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으며, 주요포털사이트 실시간급상승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유리가면>에서 강신일(강인철 역)은 출세를 위해 무리한 검거작전을 펼치다가 절친 동료 경찰을 숨지게 하고, 자신의 잘못을 용의자 기주봉(신기태 역)에게 덮어씌우면서 점점 나락으로 빠지게 되는 형사로 등장한다. 특히, 강신일은 연쇄살인범을 체포한 영웅이 되지만, 죄책감으로 하루하루를 힘겹게 보내다 끝내는 기주봉의 애인이 낳은 딸을 입양해 키우게 되면서 묘한 인연을 만들어가게 되는 것.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극 중 하루아침에 싱글아빠가 된 강신일의 고군분투 육아를 담은 비하인드 스틸 컷. 사진 속에서 강신일은 기저귀 가는 방법을 종이로 연습한다거나, 아기와 함께 눈을 맞추며 재롱을 부리는 등 다정다감한 모습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매번 작품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선보였던 강신일이 자상한 아빠미소를 무한 발사하고 있어 이목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강신일은 실제 촬영장에서도 쉬는 시간 마다 아이와 함께 놀아주거나 포대기로 아기를 자진해서 업는 등 최강 ‘딸바보’의 모습을 자랑했다는 후문이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도 “강신일 딸바보 훈훈하다” “진짜 아빠 같은 모습에 더 정감이 간다” “얼핏 강신일이랑 애기가 닮은 듯한 기분까지 든다” “보기만 봐도 따뜻해 지는 사진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tvN 일일드라마 <유리가면>은 매주 월~목요일 아침 9시 45분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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