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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은 <마셰코>의 우승자 김승민과 준우승자 박준우를 비롯해 탑5에 오른 김태욱, 서문기, 유동율이 합심해 레스토랑을 운영해 나가는 모습을 유쾌하게 그린 리얼리티 프로그램. 넉 달 동안 주어진 1천 만원으로 식자재 및 제반비를 충당, 각자가 생각해온 레스토랑 운영의 꿈을 실현해 나간다.
메뉴 기획부터 가격 결정과 주문 받기, 요리, 서빙, 홍보까지 모두 직접하며 실제 레스토랑을 운영한다. 주중에는 시청자들의 사연을 받아 맞춤 요리를 준비하며 주말에는 일반 손님들 중심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 과정에서 이들의 진솔한 평소 모습과 사연 주인공을 위해 직접 산지로 가서 식재료를 구해오는 등 수고를 아끼지 않는 모습, <마셰코>에선 드러나지 않았던 친분과 협동심을 만나본다.
그물태가 아닌 낚시태의 민어를 구하기 위해 직접 낚시에 나서고 토종닭의 일종인 고려닭은 잡기 위해 강원도까지 직접 찾아가며, 폭우 속에도 절벽을 오르며 식재료를 얻는 탑5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또 김소희 심사위원으로부터 미션 음식이 쓰레기통에 투척되는 평가를 받으며 유명세를 탄 <마셰코> 동료 도전자 배동걸이 내레이션으로 참여해 눈길을 끈다. <마셰코> 탈락 당시 촬영장을 눈물 바다로 만들었던 인기남 배동걸이 구수하고 정감 어린 목소리로 탑5 지원 사격에 나서며 끈끈한 우정을 드러낸 것. 개업 전 레스토랑 벽화를 그리는 등 함께 손을 보태며 의외의 그림 솜씨를 뽐내는 모습도 만나볼 수 있다.
첫 회에서는 창고를 개조해 레스토랑을 만들어 가는 모습이 공개된다. 페인트 칠과 벽화 그리기, 잡목 제거 등을 손수 해나가는 탑5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 과정에서 탑5 전원이 비명을 지른 사건, 미모의 신청자의 사진에 함박 웃음을 짓는 모습 등이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프닝>을 대표해 김승민은 “세상에 하나뿐인 레스토랑을 만들고 싶다는 게 우리들 전원의 바람이다. 정성과 심혈을 다해 임하고 있다.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 드린다”고 밝히며 열정과 의욕을 불태웠다.
<오프닝> 방송 소식을 접한 시청자들은 “<마셰코> 끝나고 너무 허전했는데 탑5가 함께 하는 프로그램이라니 정말 기대된다. 빨리 보고싶다”, “이들이 운영하는 레스토랑 가면 탑5의 음식 모두 맛 볼 수 있다니 꼭 가봐야겠다” 등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올'리브 윤형석 담당PD는 “<마셰코>를 즐겨보지 않았어도 <오프닝>을 접하는 순간 빠져들며 폭풍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각자의 캐릭터와 개성이 뚜렷한 이들의 유쾌한 레스토랑 도전기에 많은 성원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사연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5pening.interest.me)의 사연 접수 이벤트 게시판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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