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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박기웅은 극 중 ‘슌지’의 모습을 한 채 지미집에 올라 카메라를 만지며 ‘스태프 놀이’에 푹 빠진 모습이다. 평소에도 밝은 미소와 귀여운 장난기로 촬영장의 활력소로 통하는 박기웅은 이날 역시 일일 카메라맨을 자처하며 진지한 모습을 연출해 스태프들에게 큰 웃음을 줬다는 후문이다.
한 드라마 관계자는 “박기웅은 물론 드라마에 출연 중인 배우들이 스태프들과 허물없이 지낸다. 매일같이 이어지는 촬영에도 힘든 내색은 커녕 먼저 다가와 스태프들을 살뜰히 챙기고 촬영 중간중간 장난도 치며 촬영장에 에너지를 불어넣는다.”며 배우들의 따뜻한 심성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탄탄한 시나리오와 배우들의 열연으로 수목극 최강자의 자리를 지키며 많은 사랑을 받은 “각시탈”은 오늘 28회 방송을 마지막으로 약 3개월 반 동안의 대장정을 마무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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