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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일) 방송된 8회에서는 도현(이덕화)에게 해풍조선을 빼앗긴 강산(박지빈)이 천지가를 향한 복수를 다짐했다. 해주(김유정)가족은 울산을 떠났고, 금희(양미경)는 해주가족이 버리고 간 남은 옷가지에서 잃어버린 딸의 옷을 발견하고, 해주를 찾아 달라 오열했다.
[메이퀸] 홈페이지에는 “이제 김유정양을 못보게 된다니 아쉽네요(jok3***)”, “주말이 기다려지는 드라마(vern***)”,“성인배우들 기대됩니다(skak****)” 등 시청자 의견이 이어졌다.
15일(토) 방송될 9회에서는 성인연기자 한지혜(천해주), 김재원(강산), 재희(박창희), 손은서(장인화)가 첫 등장, 본격적으로 배를 만드는 조선소 이야기가 전개될 예정이다.
꾸준한 시청률 상승세로 주말극 1위를 이어가고 있는 [메이퀸]은 매주 토,일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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