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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KBS 월화드라마 <해운대 연인들>(황은경 극본/ 송현욱, 박진석 연출)의 김강우가 로맨틱하고 듬직한 모습으로 조여정을 완전히 사로잡을 예정이다.
김강우는 <해운대 연인들>에서 남해 역할을 맡아 믿음직한 모습에서 빈틈 있는 귀여움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며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는 중.
그런 그가 고소라(조여정 분)에게 편히 기댈 수 있는 든든한 모습으로 그녀의 마음을 완전히 사로잡을 것을 예고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남해는 무인도에 표류해 불안해 하는 고소라를 위해 말동무를 해주고, 탈출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도 보여주지만 특유의 능청스럽고 위트를 잃지 않는 귀여운 모습으로 그녀의 긴장을 날려줄 예정이라고.
고소라가 남해를 향해 서서히 마음을 열어가고 있는 가운데, 남해가 이 같은 다양한 매력으로 그녀의 마음을 완전히 사로잡을 수 있을지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또한, ‘우정 커플’이 미묘한 기류를 뛰어넘을 것을 기대케 하고 있는 가운데, 고소라를 향한 직설적 대시를 펼치고 있는 최준혁(정석원 분)의 행보는 어떠할지에 대한 흥미진진함까지 더하고 있다.
한편, ‘우정 커플’이 무인도 표류기를 예고하며 그 사연에 대한 궁금증을 모으고 있는 <해운대 연인들>은 오늘(10일) 밤 9시 55분 KBS 2TV를 통해 11회가 방송된다.
사진=SSD / TIMO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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