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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방송되는 ‘닥치고 패밀리’ 20화에서는 엄살작렬에 미용시술에 빠진 철없는 할머니 일란(선우용여)의 에피소드가 방송될 예정이다. 왕년에 잘 나가던 영화배우 시절을 잊지 못한 일란은 아직도 패션과 미모에 관심이 많아 신혜의 골머리를 썩게 한다.
이번 화에서 일란의 엄살은 극에 달한다. 장례식에 다녀오자 괜히 아픈 것 같은 느낌에 유난을 떨지만 신혜는 도가 텄다는 듯 무덤덤하다. 반면 새 사위 석환은 일란을 걱정하며 함께 병원을 간다. 그러나 엄살쟁이 일란에게 병이 있을 리는 만무, 일란의 눈에는 병원에 붙어있는 미용시술 포스터들이 들어오기 시작한다.
이미 시트콤과 각종 예능을 통해 코믹함을 뽐내오고 있는 선우용여는 이번 ‘닥치고 패밀리’를 통해 또 한 번 신청자들에게 신선한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궁상할머니 애자(남능미)와 사사건건 부딪치는 에피소드에서는 선우용여의 짜증연기에 빛을 발한다.
한편 이번 회에서는 선우용여뿐만 아니라 젊은 연기자인 다솜, 최우식, 박서준 관련 에피소드도 함께 방송 될 예정으로, 세대를 아우르는 코믹함이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닥치고 패밀리’는 최근 황신혜, 박지윤 등 미녀스타들의 연기변신으로 화제를 모으며,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4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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