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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배우 배두나가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파격적인 의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배두나는 지난 8일 제37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공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앤디&라나 워쇼스키, 톰 티크베어 감독)에 참여한 배두나는 이날 몸매를 드러내는 의상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번 작품에서 2144년 인간들의 폭력성에 맞서게 되는 클론 손미-451 캐릭터를 맡은 배두나는 가슴과 등이 깊게 파인 순백의 올인원 수트로 세련되면서도 섹시한 자태를 뽐냈다.
배두나는 검정색 단발 스타일에 올백 스타일로 강렬함을 줬으며 레드카펫과 어우러져 더욱 빛을 받았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배두나 파격의상 역시 다르다" "배두나 파격의상 모델 포스" "배두나 파격의상 어쩜 이렇게 강렬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날 레드카펫 현장에는 배두나를 비롯해 앤디 워쇼스키, 라나 워쇼스키 감독과 톰 티크베어 감독, 톰 행크스, 할 베리, 휴 그랜트, 짐 스터게스, 수잔 서랜든 등 13명의 배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최초로 공개된 ‘클라우드 아틀라스’는 오는 10월 북미 개봉을 시작으로 러시아, 독일 등 관객과 만난다. 영국, 프랑스, 스페인, 호주, 그리고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지역에는 내년 초 선보여질 예정이다. 국내에서는 내년 1월10일 개봉한다.
사진=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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