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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한국 시세이도(대표 후지와라 켄타로우)의 스페셜 안티에이징 라인 ‘바이오 퍼포먼스’에서 바이오테크놀로지를 기반으로 ‘피부 처짐, 탄력 저하, 깊은 주름’ 등 세 가지 노화흔적에 궁극적인 해법을 주는 ‘바이오 퍼포먼스 어드밴스드 수퍼 리스토어링 크림’을 오는 14일 출시한다.
이 제품은 시세이도와 하버드 의과대학이 협력해 설립한 하버드 피부 생물학 연구센터 (CBRC)의 마스터 셀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최첨단 안티에이징 크림이다. 시세이도는 피부의 탄력을 유지하는 진피 속 마스터 셀(Master Cell, 줄기세포)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를 발견, 세계 최초로 마스터 셀의 기능을 최적화시키는 ‘바이오 리뉴얼 콤플렉스’를 개발해 이번 제품에 적용시켰다.
나이가 들수록 마스터 셀의 기능이 감소하는데, 이로 인해 생기는 피부 처짐, 탄력 저하, 깊은 주름 등 세 가지 고민이 한번에 개선되는 ‘트리플 다이나믹 리프트’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처진 피부를 잡아주고(리프팅) ▲탄력을 회복시키며(퍼밍) ▲깊은 주름을 완화해(링클) 나이가 들어가면서 변화된 얼굴 윤곽을 개선한다.
또 ‘수퍼 바이오 히알루론산N’ 성분이 피부의 유•수분 유지 능력을 강화해 촉촉하고 부드러운 피부로 가꿔주며, 항산화 성분인 ’로즈 애플 잎 추출물’이 자외선과 건조 등 외적 요인에 의한 피부노화를 예방해 준다.
한국 시세이도 홍보팀 전현정 대리는 “젊고 건강한 피부와 직결된 마스터 셀에 작용해 속부터 탱탱한 탄력이 차오르는 피부로 가꿔줘 ‘탱탱크림’이라는 애칭을 얻은 제품”이라며 “특히 노화로 인한 가장 큰 세가지 고민을 한번에 해결해 탄탄해지는 얼굴 윤곽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시세이도는 1989년 하버드 의과대학과 ’하버드 피부 생물학 연구센터(CBRC)’를 설립하고 피부 노화에 대한 공동연구를 진행해 오고 있다. 2004년에 세계 최초로 마스터 셀 연구를 시작했으며, 피부노화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진피층 마스터 셀로 영역을 확장하여 젊은 피부를 위한 최첨단 바이오 테크놀로지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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