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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제 곧 <코이카의 꿈> 봉사 차 엘살바도르로 출발합니다~ 가서 봉사활동 잘하고 올게요~ 봉사활동에 참여하시는 모든 분들이 무사히 다녀올 수 있게 응원과 기도 부탁 드립니다!^^”라는 글과 셀카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백성현은 <2012 코이카의 꿈> 단체복으로 보이는 옐로우 컬러의 점퍼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밝은 미소를 보내고 있다. 특히 브라운관 속에서 보여주던 화려한 모습 대신 심플한 캡모자와 수수한 옷차림을 하고 있어 더욱 눈길을 모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봉사활동 가시는군요! 건강하게 돌아오실 수 있게 기도할게요!”, “얼굴만 훈훈한 게 아니라 마음까지 훈훈, 역시 완소남 백성현”, “오빤 훈남스타일!”, “수수한 공항차림에도 가려지지 않는 외모! 봉사활동 잘 마치고 오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MBC 특별기획 <2012 코이카(KOICA)의 꿈>은 해외 각지에서 한국을 알리고자 활동하고 있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함께 지난 해에 이어 엘살바도르, 네팔, 베트남, 팔레스타인, 탄자니아 5개국을 찾아 봉사활동을 벌이는 프로그램이다
이렇게 훈훈한 공항 셀카 공개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백성현은 송종국, 진이한, 마르코 등과 함께 약 2주에 거쳐 엘살바도르의 위치한 맹그로브 숲의 아이들을 찾아 아이들을 위해 보육시설을 건축하고, 현지인들의 생계수단에 필요한 배를 제작하는 등 다양한 봉사를 펼친 후 귀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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