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오르비스, 쉬폰 베일 파운데이션 EX 제안

차은우 기자
이미지
피부노화는 여성들의 가장 큰 고민 거리 중 하나다. 거울 앞에서 하나 둘씩 생기는 주름과 처지는 탄력을 보면 마음까지 심란해진다.

나이보다 어려 보이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안티에이징에 총력을 기울이는데, 대부분 주름 케어에 집중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동안으로 보이기 위해서는 주름뿐만 아니라 모공에도 신경 써야 한다. 큰 모공 역시 ‘노화’의 증거이다. 피부노화로 인해 탄력이 떨어지게 되면 모공도 자연스럽게 같이 늘어나기 때문이다. 한번 늘어난 모공은 쉽게 줄어들지 않기 때문에 커버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그러나 모공을 감추기 위해 컨실러를 자주 사용하게 되면 오히려 피부가 부자연스러워 보이기 쉽다.

억지로 가리기 보다는 피부에 촉촉함을 주고 모공과 피부결점을 커버해주는 파운데이션을 사용하는 것이 더 자연스럽게 동안 피부를 완성하는 노하우다.  
 
늘어난 모공으로 베이스 메이크업에 고민이 많은 여성들을 위해 친환경 수분과학 코스메틱 오르비스에서는
‘쉬폰 베일 파운데이션 EX(9g*23,000원, 전용 케이스 별도 9,000원)’를 제안한다. 오르비스만의 독자적 기술인 리퀴드 드라이 제법으로 리퀴드 파운데이션을 장시간 정성 들여 굳혀 파우더 타입으로 완성한 팩트형 파운데이션으로 피부를 촉촉하게 가꾸어 주고 자연스러우면서도 뛰어난 커버력을 자랑한다. 
 
쉬폰 베일 파운데이션 EX는 리퀴드 파운데이션의 밀착력과 촉촉함, 파우더 같은 보송보송한 마무리감을 함께 가지고 있는 제품이다.

모공을 지워주는 모공 커버 파우더, 칙칙한 피부 톤을 정돈하고 밀착성을 높이는 피트 마이크로 파우더, 피부결을 매끄럽게 가꾸어 주는 피부결 케어 파우더의 세가지 커버 성분을 배합하여 피부를 매끄럽고 투명하게 표현해준다. 또한 커넥핏 성분을 함유하여 파우더와 피부 사이를 밀착시켜 장시간 무너짐 없는 메이크업을 가능하게 한다.
 
투명하고 맑은 동안 피부를 선사하는 쉬폰 베일 파운데이션 EX는 출시 1주년 기념 특가로 21,000원에 판매 중이며, 오르비스 쇼핑몰(www.orbis.co.kr)과 무료 주문 전화(080-301-5050)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올 가을 쉬폰 베일 파운데이션 EX와 함께라면 모공 한 점 없는 어린 피부결을 뽐내 볼 수 있을 것이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폭염이 이어진 지난 주말 극장가에서는 스릴러 장르 영화들이 강세를 보였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러스 에드워즈 감독의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하 쥬라기 월드 4)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관객 80만400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45.2%였으며, 누적 관객 수는 105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그룹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방민아(32)와 배우 온주완(42)이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방민아 소속사 SM C&C는 4일 “두 사람이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오는 11월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의 축하 속에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공격수 디오구 조타가 3일(현지시간) 스페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8세. 영국 BBC에 따르면, 조타(본명 디오구 주제 테이셰이라 다 시우바)는 스페인 사모라 지역에서 동생 안드레 시우바와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람보르기니 차량이 다른 차량을 추월하던 중 타이어 파열로 도로를 이탈, 화재가 발생했고, 현지시간 새벽 0시 30분쯤 두 사람 모두 숨졌다고 밝혔다.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미국 무대에 도전했던 오른손 불펜 투수 고우석(26)이 마이너리그에서 방출됐다. 18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잭슨빌 점보슈림프는 "고우석과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고우석은 미국 프로야구에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되어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이 가능해졌다.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마침내 663일 만에 투타겸업 선수로 복귀했다. 오타니는 17일(현지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선발 투수이자 1번 타자로 출전했다. 팔꿈치 수술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선 것이다.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비로 무려 1시간44분 동안 경기가 중단되는 우여곡절 끝에 LG 트윈스를 꺾고 단독 1위에 올랐다. 한화는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와 홈 경기에서 10-5로 이겼다. 한화가 5-4로 앞선 5회말 1사 주자 2루 상황에서 많은 비가 내려 경기가 중단됐고, 1시간 44분이나 지난 뒤에 경기가 재개돼 결국 한화의 5점 차 승리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