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배우 강소라가 목소리 연기한 3D 애니메이션 영화 '메리다와 마법의 숲'(감독 마크앤드류스) 언론시사회가 12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렸다.
이날 언론시사회에는 목소리 연기한 배우 강소라가 참석했다.
한편 '메리다와 마법의 숲'은 스코틀랜드의 전통 깊은 왕국의 천방지축 공주 메리다는 아름답고 우아한 공주가 되는 공주 수업을 강요하는 엄마 엘리노어 왕비에게 화가나 비밀의 숲을 알게되고 마녀에게 엄마와 운명을 바꿔달라고 부탁하고 마법에 걸린 엄마가 갑자기 곰으로 변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그린 애니메이션 영화이다. 오는 27일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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