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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배우 백승희가 김재원, 한지혜와 연기호흡을 맞춘다.
백승희 소속사측은 백승희가 10일 MBC주말특별 기획드라마 <<메이퀸>>(손영목 극본, 백호민 연출) 에 캐스팅 되었다고 밝히고 현재 한참 촬영중인 것으로 전했다.
<메이퀸>은 지난 9일(8회) 방송됐던 아역들의 연기가 종료 되고, 성인 연기자들이 바통을 이어받는다.
백승희는 해주(한지혜)가 있는 조선해양소 해풍그룹 팀장 “조민경” 역으로 연기한다.
극중 조민경(백승희)는 두뇌회전이 빠르고 냉철하고 까칠 할 뿐만 아니라 해양플랜트 분야의 박사학위 또한 가지고 있다. 그러나 해주(한지혜)가 해풍그룹으로 입사하면서 해주(한지혜)가 기계에 대한 천재적인 감각을 보이자 질투를 느껴, 장도현(이덕화)에게 해풍그룹의 기밀문서를 넘기고, 강산 (김재원)과 해주(한지혜) 사이를 방해하는 “조민경” 으로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백승희는 “’조민경’ 이라는 캐릭터에 벌써부터 심취해 있는 것 같다”며, “성숙하고 세심한 연기를 선보여 역할을 통해서 시청자들에게 저의 연기를 인정받는 배우가 되고 싶다”며 자신 있는 포부를 밝혔다.
백승희는 CF모델로 데뷔해 SBS“시크릿가든”(신우철/김은숙) , KBS "강력반“ (권계홍 /박성진) , MBC ”나도꽃“ (고동선/김도우) , MBC "아이두아이두”(강대선/조정화) 이어 MBC “메이퀸”까지 캐스팅됐다.
예고편을 통하여 성인연기자들의 본격적인 출연을 알린 <메이퀸>(손영목 극본, 백호민 연출)>은 총 32부작으로, 앞으로 펼쳐질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열연을 기대 해 달라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부탁 드렸다.
MBC 주말특별기획드라마 “메이퀸” 매주 주말 9시 50분 방송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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