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윤과 이보영은KBS 2TV 의 새 주말 드라마 ‘내딸 서영이’(극본 소현경,연출 유현기) 에서 전혀 다른 삶을 살다가 우재(이상윤)의 막내 동생의 과외 선생님으로 처음 만나면서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는 사이로 발전한다.
극중 이보영이 연기하는 ‘이서영’ 은 청량하고 싱그러운 미소를 물려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고단한 삶에 자존심으로 자신을 무장한 채 웃음과 눈믈을 참아내는 ‘얼음공주’ 이다.
이상윤은 “보영씨와 아직 촬영을 많이 하진 않았지만 이 전에 만났던 것 처럼 너무 편하다. 스텝들과 사이도 좋고 우리도 편하게 찍고 있어 느낌이 아주 좋다. 배우들 스텝들 모두 열심히 촬영 하고 있으니 앞으로 애정과 사랑으로 지켜봐 달라”며 내딸 서영이의 팀웍을 자랑 하기도 했다.
‘넝쿨째 굴러온 당신’ 후속으로 방송되는 ‘내 딸 서영이’는 스스로 부녀의 연을 끊어버린 딸 서영(이보영)에게 최고의 아버지가 되고 싶어 딸의 독기마저 감싸 안는 '무능하고 못난' 아버지 이삼재(천호진)의 모습을 통해 '혈연' 그 이상의 의미를 되짚어보는 가족 드라마다.
‘내 딸 서영이’는 오는 15일 저녁 7시 55분 첫 방송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