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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탤런트 이신애가 데뷔 이래 처음으로 도전했던 내레이션의 마지막 촬영 분량을 마치고 아쉬움을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신애는 지난 4월9일부터 KBS2TV를 통해 전파를 타기 시작한 국산 3D 애니메이션 <알록달록 종이마을>의 종이접기 부분 내레이션에 참여해 특색있는 보이스컬러를 선보였다.
이신애는 “아이들이 보다 쉽고 흥미를 느끼며 종이접기를 할 수 있도록 4개월여 동안 최선을 다했다. 그래서인지 마지막 녹음을 끝내고 아쉬움이 컸다”고 밝혔다.
총 26회로 제작돼 매주 월요일 전파를 타고 있는 <알록달록 종이마을>은 종이로 만든 세상에 사는 종이동물 친구들의 좌충우돌 재미난 에피소드들을 아기자기한 터치로 그려내 주시청층인 어린이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작품.
<알록달록 종이마을> 관계자는 “이신애씨는 전문 성우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내레이션 자체가 상당히 매끄러워 아이들이 다양한 종이접기를 경험하는데 한몫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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