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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 파이터> 제작진은 “설수현이 5회 촬영 중 “도저히 못하겠다”며 눈물로 호소, 촬영까지 중단되는 일이 발생했다”고 방송 뒷이야기를 전했다. <키친 파이터> 5회는 13일(목) 밤 9시와 12시 30분에 방송된다.
5회에서는 전반 미션 승자가 본 미션의 식재료를 배분하는 권한을 획득, 유리한 재료를 선점하고 다른 도전자들에게는 불리한 재료를 나눠주며 갈등과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연예인 요리 고수들의 자존심을 건 경쟁이 점점 더 치열해지는 가운데 고난이도 미션들까지 속속 등장해 재미를 더할 예정.
이러한 상황에서 설수현이 눈물까지 보일 정도로 어려움을 토로할 일이 발생했다는 것. 제작진은 “설수현씨가 평소 요리 똑순이로 인정 받아왔는데 어려운 미션을 접하자 크게 당혹감을 느낀 것 같다”고 설명했다.
과연 이날 미션을 무엇이었으며, 설수현은 난제를 극복하고 미션 요리에 성공할 수 있었을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키친 파이터>는 <마스터셰프 코리아>의 셀럽판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6인의 스타가 요리 프로그램 진행자 자리를 놓고 매주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추후 왕중왕전을 진행, 본 미션 3회 승자들 가운데 최종 우승자를 가릴 예정. 레스토랑 CEO이자 배우 김호진과 약선 요리 전문가 왕혜문, 스타 셰프 레이먼 킴이 심사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매주 목요일 밤 9시와 12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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