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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가면>(연출 신승우 / 극본 최영인)은 살인자의 딸이라는 숙명을 안고 가혹한 삶을 살아야 했던 한 여자의 생존과 복수담을 그린 드라마로, 서우, 이지훈, 박진우, 김윤서가 주연을 맡았다. 명품 중견배우들의 호연과 흥미로운 스토리, 다양한 볼거리로 첫방송부터 최고 시청률 2%를 돌파했을 뿐 아니라, 첫 방송 이후 동시간대 1위 자리를 놓치지 않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중견배우 정애리(심해순 역)는 <유리가면>에서 행복했던 일생에 불의의 사고로 남편과 아이를 잃게 되고, 운명의 장난으로 자신의 남편을 살해한 용의자의 두 딸과, 실제 자신의 남편을 죽인 남자 강신일(강인철 역)과 재혼하게 되는 비운의 여인을 섬세한 연기로 선보이고 있다. 정애리의 소름 돋는 명품 연기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변치 않는 미모를 과시하고 있는 정애리의 <유리가면> 스틸사진은 물론 그녀의 전성기였던 20대 모습까지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온라인에서 공개된 정애리의 20대 시절 사진은 1980년대 <사랑과 진실>에 출연해 ‘80년대 트로이카’로 불릴 만큼 절정의 인기를 누렸던 정애리의 앳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정애리는 <유리가면>에서도 30년이 지났지만 정애리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동그란 눈, 갸름한 턱선은 변치 않고 빼어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이목을 사로잡는다고.
한편, 스피디한 전개와 파격적인 소재로 인기몰이 하고 있는 tvN 일일드라마 <유리가면>은 매주 월~목요일 아침 9시 45분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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