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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에 따르면 <뱀파이어 검사2> 배우들은 지난 9일(일) 밤 11시 첫방송된 1화 본방사수를 위해 촬영을 잠시 멈추고, 다 함께 모니터 앞으로 모였다고 전했다. 100분의 러닝타임 동안 자세 하나 흐트러지지 않고 집중을 한 채 숨죽여 지켜봤다고. 뿐 아니라, 배우들과 현장 스탭들은 본방송이 끝나자마자, 기립박수를 치며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수준 높은 퀄리티에 열렬한 환호를 보냈다는 후문이다.
특히, 1화를 지켜본 연정훈은 “이번 시즌 2는 시즌 1보다 훨씬 더 업그레이드된 느낌이 드는 작품”이라며 “민태연 검사는 내가 봐도 정말 멋있는 캐릭터인 것 같다”고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각별한 사랑을 드러냈다. 시즌 2로 다시 뱀파이어 검사로 돌아온 연정훈은 극중에서 한층 더 섹시한 카리스마를 뿜어내며, 첫방송부터 여성 시청자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함께 방송을 본 이경영 역시 “<뱀파이어 검사2>라는 작품을 선택하기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하나의 완성된 영화를 보는 것 같다”며 작품에 대한 벅찬 소감을 전했다.
각종 블로그와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시청자들이 잇단 극찬과 호응을 보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1화를 본 시청자들은 “그 동안 보지 못했던 파격적인 드라마다, 엄청나다” “역시 뱀파이어 검사! 한 편의 영화를 보는 줄 알았다” “시즌 1보다 훨씬 압도적이다” “다음 주 일요일이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시즌 2, 기다린 보람이 있네” “뱀파이어 검사, 연정훈 완전 섹시!! 민검앓이 또 시작됐다” 등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오는 16일(일) 밤 11시에는 2화 ‘굿 럭’ 편이 방송된다. 일본의 유명 점성술사 ‘루나(요시타카 유리코 역)’가 TV 출연 도중 한 실종자의 죽음을 예언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다음 날, 그녀의 예언대로 실종자가 나무에 목이 매달린 채 변사체로 발견되고, 특검팀에 합류하게 된 ‘루나’는 피해자가 귀신이 드나드는 문이라 불리는 귀문에서 납치되었음을 알아낸다. 특검팀과 '루나'가 함께 펼치는 미스터리한 수사가 흥미진진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뱀파이어 검사2>는 어느 날 갑자기 뱀파이어가 되어 버린 기막힌 운명의 대한민국 검사(연정훈 분)가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뱀파이어의 특별한 능력을 이용해 각종 사회악을 해결해 나가는 뱀파이어 소재의 범죄 수사 드라마. 이번 시즌 2는 더 다이내믹해진 영상과 탄탄한 스토리, 스케일이 커진 볼거리를 선사하며 눈길을 끌었다. 지난 9일(일)에 방송된 1화가 최고 시청률 2.28%를 기록,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차지하고 주요 포털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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