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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희는 <렛미인 2>에 메이크오버 사례자에게 아름다움에 대한 조언을 담당하는 ‘뷰티 마스터’로 합류했다. 13일 (목) 밤 11시 첫 방송되는 <렛미인 2> 1회 방송에서는 스튜디오를 넘나드는 김준희의 활약상이 시청자들에게 놀라움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김준희는 건강한 몸매가 돋보이는 핑크색 드레스를 입고 미모를 발산한다. MC 황신혜에 이어 메이크오버 사례자들이 닮고 싶은 ‘워너비 몸매’로 등극하며 뷰티 마스터로서 만점 신고식을 치렀다는 후문이다.
또한 김준희는 수술을 마치고 회복기를 맞은 여성에게 자신감과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따로 시간을 내어 쇼핑방법을 코칭해 주는 열의도 보인다. 외모 콤플렉스 때문에 의기소침했던 지난날을 잊고 새로운 출발을 하는 여성에게 오랜 연예활동으로 쌓아온 노하우를 적극적으로 전할 계획.
한편,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에는 모든 변신을 마친 사례자가 마지막으로 MC와 시청자들 앞에 얼굴을 공개하는 장면을 촬영하는 도중에는 감격의 눈물을 쏟아내는 김준희의 모습도 담겨 있다. 당시 녹화현장을 지켜본 관계자는 “시즌 1부터 진행해 오던 진행자들이 격한 감동에 젖은 김준희를 위로해야 했을 정도”라고 분위기를 전했다.
프로그램을 담당하는 박현우 PD는 “렛미인의 뷰티 마스터는 아름다운 변신을 꿈꾸는 사례자들의 롤모델이 되는 역할인데, 김준희가 그 역할을 너무나 잘 해내고 있다. 1회가 방송되고 나면 MC 황신혜와 더불어 빛나는 미모와 따뜻한 마음씨를 갖춘 진행자로 합격점을 받을 것으로 확신한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13일 (목) 밤 11시에 첫 방송될 <렛미인 2>에서는 365일 마스크로 얼굴을 가릴 수 밖에 없었던 여성과 24세 젊은 나이에도 할머니 같은 외모 때문에 콤플렉스에 시달려 온 여성이 변신을 꿈꾸며 스튜디오에 등장한다. 지난 시즌과 달리 두 명의 후보 중에서 한 명만이 방송을 통한 대반전 메이크오버의 주인공으로 선정되며 희비가 엇갈릴 예정이어서 더욱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상황.
<렛미인>은 외모 콤플렉스 때문에 고통 받는 여성들의 외적인 변신뿐만 아니라 내면의 치유까지 돕는 대반전 메이크오버 쇼. 지난 2011년 12월 처음 전파를 탄 이후 성형수술로 외모만 바꾸어주던 기존의 메이크오버 쇼에서 탈피해 정서적인 변화, 삶을 바꾸는 에너지를 선물하는 프로그램으로 큰 반향을 일으켰다. <렛미인 2>는 2인 대결방식을 통해 사례자 선정에 더욱 신중을 기하는 동시에 전신성형 등 기존 메이크오버에서 보여준 적 없는 과감한 시도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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