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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월화드라마 ‘신의’(극본 송지나, 연출 김종학, 신용휘, 제작 신의문화산업전문회사) 메이킹 영상이 매주 공개되면서 열혈 촬영 중인 배우들의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드라마와는 또다른 즐거움을 선사해주고 있는 것.
공개 된 메이킹 영상에서는 NG를 내자 애교 넘치는 웃음을 짓고 있는 이민호(최영 역), 김희선(유은수 역), 이필립(장빈 역), 촬영 준비를 하며 귀여운 장난을 치고 있는 ‘임자커플(이민호-김희선)’ 해맑은 표정으로 완벽 케미를 자랑하고 있는 ‘공노커플(류덕환-박세영)’ 그리고 카메라를 향해 윙크하는 이민호가 눈에 띈다.
특히, 극 중 적대관계지만 현장에선 서로를 향한 다정함을 보이고 있는 이민호, 유오성(기철 역) 그리고 김희선, 박세영(노국공주 역)의 모습은 선후배 관계를 넘어선 끈끈한 정을 과시하고 있다.
반면에 장난스럽던 분위기는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진지한 표정으로 대본에서 시선을 떼지 않거나 모니터링을 하고 있는 이민호, 김희선, 유오성, 류덕환(공민왕 역), 박세영의 모습은 배우들이 작품에 얼마나 몰입하고 있는지 엿보게 한다.
이처럼 ‘신의’ 배우들은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촬영장의 분위기 메이커를 자처하거나 각자의 캐릭터에 몰입하는 진지함을 넘나드는 모습으로 환상의 호흡을 자랑해 드라마의 시너지효과를 높이고 있다.
‘신의’의 한 관계자는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서로를 격려하며 끈끈한 정을 과시하는 배우들이 신의를 이끌어가는 힘의 원동력인 것 같다. 회를 거듭할수록 열의가 더해지고 있는 배우들로 촬영장은 연일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모두가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앞으로도 많은 애정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신의’의 훈훈한 촬영현장을 엿볼 수 있는 메이킹 영상은 네이버 TV캐스트(http://tvcast.naver.com/greatdoctor)와 유투브 ‘신의’ 채널(http://www.youtube.com/user/hangiuyt) 에 매주 업데이트 된다.
지난 화요일(11일) 방송 된 ‘신의’ 10회에서 공민왕의 사람이 될 자들을 차례대로 제거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공민왕을 또 다시 벼랑 끝으로 내몰려 하는 기철의 야욕이 긴장감을 더하고 있는 SBS 월화드라마 ‘신의’는 다음 주 월요일(17일) 밤 9시 55분에 11회가 방송된다.
사진=신의문화산업전문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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