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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MC 스나이퍼가 <뱀파이어 검사2> 지원사격에 나섰다. MC 스나이퍼가 OCN <뱀파이어 검사2> OST 주인공에 낙점, 메인 테마곡 ‘Danger(Feat. 리누, 김서현)’를 선보인 것.
<뱀파이어 검사2>는 어느 날 갑자기 뱀파이어가 되어 버린 기막힌 운명의 대한민국 검사(연정훈 분)가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뱀파이어의 특별한 능력을 이용해 각종 사회악을 해결해 나가는 뱀파이어 소재의 범죄 수사 드라마. 이번 시즌 2는 더 다이내믹해진 영상과 탄탄한 스토리, 스케일이 커진 볼거리를 선사하며 눈길을 끌었다. 지난 9일(일)에 방송된 1화가 최고 시청률 2.28%를 기록,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하고 주요 포털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주제곡 ‘Danger’ (Feat. 리누, 김서현 / 작사 MC 스나이퍼 작곡 곽태훈, 하근영)는 MC 스나이퍼의 뛰어난 랩실력과 거친 록 사운드가 잘 어울리는 명품 힙합 음악. 인간의 삶과 뱀파이어의 욕망 사이에서 갈등하는 ‘뱀파이어 검사’ 연정훈의 고독한 심정을 잘 표현한 곡으로, 음원 공개 직후 KT뮤직에서 상위권을 차지하는 등 현재까지 각종 음원 차트에서 인기몰이 중이다.
특히, 힙합계의 음유시인이라 불리는 MC 스나이퍼가 직접 곡의 작사를 맡아 눈길을 끌고 있다. “난 오늘도 유령처럼 이 밤위로 착지, 죄와 벌을 묻는 내가 나의 죄는 방치” 등 MC스나이퍼의 랩 부분이 <뱀파이어 검사2>란 작품이 주는 특유의 느낌과 ‘뱀파이어’로 살아가는 연정훈의 아픔과 고뇌를 한층 더 극대화 시켜고 있는 것. MC스나이퍼는 <뱀파이어 검사2>를 통해 MC 스나이퍼의 OST 힙합 파워를 다시 한 번 보여주고 있다.
한편, 오는 9월 16일(일) 밤 11시에는 <뱀파이어 검사2> 2화 ‘Good Luck’ 편이 방송된다. 일본의 유명 점성술사 ‘루나(요시타카 유리코 역)’가 TV 출연 도중 한 실종자의 죽음을 예언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다음 날, 그녀의 예언대로 실종자가 나무에 목이 매달린 채 변사체로 발견되고, 특검팀에 합류하게 된 ‘루나’는 피해자가 귀신이 드나드는 문이라 불리는 귀문에서 납치되었음을 알아낸다. 특검팀과 ‘루나’가 함께 펼치는 미스터리 수사가 흥미진진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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