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온스타일 <도전수퍼모델코리아3> 베트남 사막에서 화보 촬영 미션 펼쳐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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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층 높이에서 펼쳐진 고공 와이어 액션 화보, 몽환적인 수중 화보, 캄보디아의 이색적인 사원에서의 촬영에 이어 이번에는 모래 바람이 부는 사막이다.

스타일채널 온스타일의 <도전수퍼모델코리아3> 도전자들이 베트남 사막에서 펼쳐지는 화보 촬영을 미션으로 받아 고군분투를 펼칠 예정이다. 회를 거듭할수록 난이도와 스케일이 상상을 초월하는 미션이 거듭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것. 전문 모델들도 난색을 표하는 사막 화보로, 광활한 사막의 이국적인 풍경과 어우러진 도전자들의 활약이 색다른 볼거리와 재미를 전한다. 오는 15일(토) 밤 11시 방송. 

캄보디아에서 동양적인 느낌을 살린 하이패션 화보 미션을 마친 도전자들은 한국으로 돌아갈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베트남 행이 결정되자 환호를 터뜨린다. 베트남의 초호화 럭셔리 리조트에 도착한 도전자들의 기쁨도 잠시, 뜨거운 사막으로 이동해 화보 촬영을 하며 고군분투한다. 뜨거운 태양 아래 휘몰아치는 모래 바람 속에서 최고의 화보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는 도전자들의 모습이 흥미진진한 볼거리와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도전이 중반을 훌쩍 넘어서며 한순간의 실수가 바로 탈락으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에, 도전자들은 여느 때 보다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 눈길을 끌 계획. 파란 하늘, 뜨겁게 작렬하는 태양 아래 빛나는 광활한 모래 사막을 배경으로 도전자들은 저마다 강렬한 카리스마를 뿜어내며 ‘모래 위의 여신’으로 변신, 황홀한 볼거리를 선사한다고. 거친 모래 바람과 숨막힐 정도로 뜨거운 기온에도 아랑곳않고, 과감하게 도발적인 포즈와 눈빛 연기를 선보여 환상적인 화보를 선보인다. 도전자들 모두 한층 업그레이드 된 실력을 발휘해 포토그래퍼 오중석과 현장 디렉터를 맡은 한혜연을 비롯한 현장 스탭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CJ E&M의 온스타일 양송철 담당PD는 “끝없이 펼쳐진 광활한 사막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도전자들의 환상적인 화보와 그들간의 불꽃튀는 경쟁으로, 이색적인 볼거리와 흥미진진한 재미까지 모두 선사할 테니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도전수퍼모델코리아3>는 최고를 향한 모델 지망생들의 치열한 경쟁을 담은 미국의 인기 서바이벌 리얼리티 <도전! 수퍼모델(원제 : Ameica's Next Top Model)>의 오리지널 한국버전. 2010년 9월 선보인 첫 시즌과 2011년 시즌2 모두 높은 인기를 누렸으며, 이번 시즌3 역시 20~30대 여성 시청층의 뜨거운 관심 속에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이번 시즌3에서는 상상을 초월하는 초대형 스케일의 미션과 촬영 규모, 더욱 수준 높은 화보까지 ‘글로벌 모델 서바이벌 리얼리티’다운 재미와 볼거리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최종 우승을 차지한 도전자는 1억원의 상금은 물론, 글로벌 패션매거진 W KOREA의 커버 모델 및 단독 화보 촬영 기회와 세계적인 톱 모델 에이전시와의 전속 계약 기회까지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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