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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걸그룹 ‘이엑스아이디(EXID)’와 선배 걸그룹 ‘시크릿(Secret)’의 남다른 친분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그룹 이엑스아이디가 공식 트위터에 그룹 ‘시크릿’의 컴백을 축하하는 짧은 문구와 함께 두 걸그룹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것.
공개 된 사진은 13일(목) M.net 엠카운트다운 한 대기실에서 찍은 사진이며, 이날 미니앨범 타이틀곡 ‘아이 필 굿(I Feel Good)’의 음악방송 활동을 공식적으로 마무리한 이엑스아이디와 세 번째
미니앨범 ‘포이즌(POISON)’의 컴백 무대를 선보인 시크릿이 서로 의미가 남다른 축하를 나누고 다정한 모습을 과시해 대기실을 훈훈하게 만들었다고.
뿐만 아니라 지난 8월 17일 이엑스아이디의 컴백을 열렬히 환영하며 전폭적인 지지와 아낌없는 응원을 보낸 그룹 비스트(BEAST) 에 이어, 시크릿과의 남다른 친분까지 공개되자 이엑스아이디에 대한 네티즌들의 기대와 관심이 더 높아지고 있다는 후문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신인답지 않은 화려한 인맥이다.” “아이 필 굿 노래 정말 좋았는데 마지막무대라니 아쉽다.” “새로운 곡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게 만드는 그룹이다.” “훈훈한 광경이다. 앞으로도 서로 잘 지냈으면 좋겠다.”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신인답지 않은 파워풀한 가창력과 화려한 퍼포먼스, 뛰어난 비주얼까지 삼박자를 고루 갖추며 2012년 최고 기대주 걸그룹의 대열에 합류한 ‘이엑스아이디’는 13일 M.net 엠카운트다운 무대를 끝으로 첫 번째 미니앨범 ‘히피티 합
사진=이엑스아이디 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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