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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SBS ‘아름다운 그대에게’를 통해 생에 첫 연기에 도전하여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설리의 ‘보이프렌드 룩’ 이 이슈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좋아하는 남학생을 위해 남장을 하고 기숙사로 잠입한 소녀 ‘구재희’ 역의 설리는 매회 캐주얼 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보이프렌드 룩’을 선보여 여자라면 한번쯤 따라 해보고 싶은 생각을 들게 한다.
설리가 드라마 속에서 선보인 다양한 ‘보이프렌드 룩’ 중 가장 눈에 띄는 아이템은 맨투맨 티셔츠와 야상 점퍼이다. 그녀는 베트 심볼이 들어간 맨투맨 티셔츠를 컬러별로 착용하며 ‘설리 스웨트셔츠’, ‘설리 맨투맨’로 많은 화제가 되었다.
또한 9월 20일 방송에서는 박시한 사이즈의 베이지 컬러의 카이아크만 야상 점퍼를 매치하여 털털하고 보이시한 매력과 동시에 부드러운 미소년의 이미지를 더욱 더 돋보이게 하였다.
한편 구재희를 사이에 둔 존과 태준의 신경전이 점점 더 팽팽해지면서, 이들의 러브라인 행보에 시청자들의 관심과 궁금증이 더해가고 있다.
사진=SBS ‘아름다운 그대에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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