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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은 <마셰코>의 우승자 김승민과 준우승자 박준우를 비롯해 탑5에 오른 김태욱, 서문기, 유동율이 합심해 레스토랑을 운영해 나가는 모습을 유쾌하게 그린 리얼리티 프로그램. 이날 방송에서는 레스토랑 개업 에피소드가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박준우가 내놓은 메뉴는 ‘채소 퓨레’, ‘밀푀유’ 등의 비건(vegan: 엄격한 채식주의자) 요리로, 지난 1회에서 멤버들에게 “뭔 맛인지 잘 모르겠다”, “맛이 좀 더 풍부해져야 할 것 같다”, “맛의 포인트가 없다”, “가격을 내려야 할 것 같다” 등 혹평을 받은 바 있다. 레스토랑 개업 전 메뉴를 정하는 과정에서 서로 솔직하게 평가하는 시간을 가진 것으로, 멤버들에게 “풍부한 맛을 위해 달걀이나 유제품 정도는 넣는 게 좋겠다”고 조언을 받은 것.
하지만 박준우는 “한 번 정하면 끝까지 가는 성격”이라며 원래 레시피 대로 고집했고 레스토랑이 개업하자 멤버들의 염려와 달리 박준우가 “버겁다”고 말할 정도로 주문이 쇄도하는 일이 발생했다고.
급기야 멤버들은 “다 박준우만 좋아해서 박준우 요리만 시킨다. 마셰코 때도 다 박준우만 응원했다”고 노골적으로 시샘을 드러내 손님들의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오프닝>은 “세상에 하나뿐인 레스토랑을 만들고 싶다”는 바람대로 멤버 각자가 생각해온 레스토랑 운영의 꿈을 실현해 나가는 모습을 담아내며 호응을 얻고 있다. 메뉴 기획부터 가격 결정과 주문 받기, 요리, 서빙, 홍보까지 모두 이들이 직접하며, 요일에 따라 각각 일반 손님과 사연 신청자 중심으로 운영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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