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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민족 최대 명절 한가위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세계 최대 슈즈쇼핑센터 ABC마트(대표 이기호, www.abcmart.co.kr)가 즐거운 한가위를 앞 두고 가까운 가족, 지인들의 선물 고민에 밤 잠 못 이루는 이들을 위해 경제적 부담은 반으로 덜고 기쁨은 배로 함께 할 수 있는 ‘신발할인 풍년’ 행사를 진행한다.
금일(14일)부터 10월 7일(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ABC마트에서 판매되는 대부분의 신발을 1족만 구매해도 5% 할인을 제공하고 2족 구매 시 10%, 3족 이상 구매 시 20% 할인해 주는 ‘공동구매’ 할인 혜택이 마련돼 있다. 뿐만 아니라 KT올레 클럽회원은 포인트 차감 없이 추가 5%까지 할인이 가능하다. KT올레 클럽 회원이 ‘신발할인 풍년’ 행사를 적극 활용하면 최대 25% 저렴하게 신발을 구매할 수 있는 셈이다.
행사 기간 동안 신발을 구매하면 의류를 공짜로 받는 알짜배기 ‘득템’의 기회도 잡을 수 있다. ABC마트에서 독점 판매하는 리복의 토닝화 이지톤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7만9천원 상당의 의류가 증정된다. 증정 의류는 티셔츠 혹은 팬츠로 매장별로 상이하며, 선착순 증정으로 조기소진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BC카드, KB카드, 현대카드 M, 삼성카드, ABC마트 롯데카드로 결제시 무이자 할부 뿐 아니라 포인트 적립 및 포인트 차감 할인도 제공하고 있다.
ABC마트 마케팅 장문영 부장은 “소비 심리가 많이 위축돼 있는 이번 추석은 값비싼 선물보다 실용적이며 경제적인 선물의 대한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ABC마트는 소비자들의 가계부담과 선물고민을 동시에 덜어 줄 수 있도록 파격 할인혜택과 무료 증정 이벤트 등의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으니 이를 통해 풍요로운 한가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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