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팩션 사극 '광해, 왕이 된 남자'(감독 추창민/제작 CJ엔터테인먼트,리얼라이즈 픽쳐스) 배우 류승룡 토크콘서트가 13일 오후 서울 성균관대학교 600주년 기념관 새천년홀에서 열렸다.
이날 토크 콘서트에는 사회를 맡은 방송인 박경림을 비롯해 배우 류승룡이 참석했다.
개봉 2일 만에 40만을 돌파한 '광해, 왕이 된 남자'는 조선 광해군 8년, 독살 위기에 처한 왕 광해(이병헌)를 대신해 왕 노릇을 하게 된 천민 하선(이병헌)이 왕의 대역을 맡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역사에서 사라진 15일간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영화는 오는 20일 개봉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