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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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 검사2> 요시타카 유리코, 연정훈에 기습 볼뽀뽀?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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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뱀파이어 검사2>로 국내드라마에 첫출연하게 된 일본배우 요시타카 유리코가 연정훈의 볼에 입맞춤을 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는 16일(일) 밤 11시 방송되는 2화 ‘Good Luck’ 방송을 앞두고, 극중 요시타카 유리코가 연정훈의 볼을 어루만지다 뽀뽀를 하는 장면이 공개된 것.
 
이 장면은 오는 16일(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2화 ‘Good Luck’편에서 공개될 예정으로,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요시타카 유리코가 연정훈에게 귓속말로 이야기를 하다가 볼에 의미심장한 입맞춤을 선사하는 장면. 특히 청순한 외모의 요시타카 유리코가 연정훈을 향해 과감한 스킨십을 선보이며 남심을 설레게 만드는 묘한 미소까지 짓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반해 연정훈은 요시타카 유리코의 행동에 당황한 모습을 보이며 상반된 표정을 짓고 있어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요시타카 유리코는 일본에서 온 미스터리한 능력의 소유자 ‘루나’역을 맡아, 특유의 신비로운 매력을 발산할 예정. 요시타카 유리코가 특별출연하는 2화 ‘Good Luck’편에서는 일본의 유명 점성술사 ‘루나(요시타카 유리코 역)’가 TV 출연 도중 한 실종자의 죽음을 예언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다음 날, 그녀의 예언대로 실종자는 변사체로 발견되고, 특검팀에 합류하게 된 ‘루나’는 피해자가 귀신이 드나드는 문이라 불리는 귀문에서 납치되었음을 알아낸다. 특검팀과 '루나'가 함께 펼치는 미스터리한 수사가 흥미진진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매력적인 외모와 뛰어난 연기력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요시타카 유리코는 영화 <뱀에게 피어싱><간츠>를 통해서 국내에도 잘 알려진 일본의 인기 여배우. 요시타카 유리코가 <뱀파이어 검사2>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방송 전부터 국내뿐 아니라 일본에서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연정훈과 요시타카 유리코는 첫 연기호흡에도 불구하고 서로를 배려하며 빠른 친화력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촬영을 마쳤다고. 연정훈이 요시타카 유리코가 한국의 촬영 현장에 빨리 적응할 수 있도록 현장 분위기에 대해 직접 영어로 설명을 해주거나 간단한 우리말을 가르쳐주는 등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는 후문이다. 요시타카 유리코 역시 연정훈을 비롯한 <뱀파이어 검사2> 배우들과 함께 작품에 대한 이야기는 물론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고.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요시타카 유리코가 연정훈에게 뽀뽀하는 사진을 보고 순간 가슴이 두근거렸다” “평소 요시타카 유리코 팬이었는데, <뱀파이어 검사2>에서 볼 수 있다니 너무 신기하다” “요시타카 유리코의 신비한 이미지와 <뱀파이어 검사>가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다” “일본의 임수정이라고 들었는데, 진짜 예쁜 것 같다. 기대된다” “그럼 우리 이영아 언니랑은 어떻게 되는거지? 삼각관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뱀파이어 검사2>는 어느 날 갑자기 뱀파이어가 되어 버린 기막힌 운명의 대한민국 검사(연정훈 분)가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뱀파이어의 특별한 능력을 이용해 각종 사회악을 해결해 나가는 뱀파이어 소재의 범죄 수사 드라마. 이번 시즌 2는 더 다이내믹해진 영상과 탄탄한 스토리, 스케일이 커진 볼거리를 선사하며 눈길을 끌었다. 지난 9일(일)에 방송된 1화가 최고 시청률 2.28%를 기록,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차지하고 주요 포털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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