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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2012년 여름을 뜨겁게 달궜던 주인공 ‘런던 올림픽’ 펜싱 영웅들이 브리티시 트랜디셔널 브랜드 ‘헤리토리’와 만나 F/W 화보를 완성했다.
‘사브르’ 남자 단체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원우영, 김정환, 오은석, 구본길 네 남자와 ‘에페’ 여성 단체에서 은메달을 목에 건 펜싱 여제 신아람이 함께한 ‘헤리토리’ F/W 화보를 대한민국 NO.1 매거진 <싱글즈> 10월호를 통해 공개됐다.
‘헤리토리’의 F/W 의상을 입고 스튜디오로 등장한 선수들의 모습은 여느 모델들 못지 않았다. 운동으로 다져진 슬림하면서도 근육질의 몸매는 의상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또한, 선수들은 사진작가의 다양한 포즈 요구에도 몸을 사리지 않고 연기해 내어 프로모델 못지 않다는 극찬을 듣기도 했다.
특히, 연인 포즈를 연출한 신아람과 원우영 선수는 시선을 마주치는 포즈에서는 쑥스러운 듯 고개를 숙이기도 해 ‘연인의 설레임’을 제대로 표현했다는 평을 듣기도 했다.
이번 화보 촬영을 진행한 헤리토리 측 관계자는 “선수들이 서로 친근하고 자연스럽게 촬영에 임해줘 ‘헤리토리’ 의상의 편안함이 더욱 돋보였던 것 같다”며 만족감을 표하기도 했다.
펜싱영웅들의 색다른 변신을 만나볼 수 있었던 ‘헤리토리’ 화보는 <싱글즈> 10월호를 통해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당당한 싱글들을 위한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싱글즈> 10월호에는 드라마 ‘다섯손가락’에서 새로운 캐릭터 변신을 시도한 ‘지창욱’의 인터뷰와 슈퍼주니어 ‘은혁’, 샤이니 ‘민호’의 특별 화보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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