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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최근 UV로 활동을 시작한 뮤지가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화보 촬영에서 90년대 복고 패션을 선보이며, 복고 패션 종결자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UV활동을 통해 복고 스타일을 선보인 뮤지는 지난달 ‘My Name is Muzie’라는 첫 솔로앨범을 발매, 복고음악의 진수를 보여줬다.
이번 촬영에서 90년대 유행했던 줄무늬 더블자켓을 비롯, 청자켓을 빈티지 의상으로 갈아입은 그는, 당대 최고 뮤지션이라고 불리어도 손색없는 모습을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약간은 촌스러워 보일 수 있는 의상까지 그만의 색깔로 소화해내는 모습에 촬영스탭 모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달 UV의 멤버로 돌아가 ARTIST 앨범으로 활동을 시작한 뮤지는 10월 ‘빽 투더 미쳐’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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