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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배우 정애연이 현대 홈쇼핑과 손잡고 의류브랜드를 론칭하게 되었다.
정애연이 론칭할 홈쇼핑 여성의류브랜드 '라뽄데(LA FONTE)'는 2011년 현대홈쇼핑의 간판 브랜드로 ‘2011년 BEST쇼핑대상'을 받은 내실있는 기업이다. 이는 탤런트 김성은이 첫 론칭하며 방송 3회만에 34억원 매출을 기록한바 있다.
이에 '라뽄떼(LA FONTE)'는 김성은에 이어 정애연을 영입. 차별화된 NEW 라인으로 재 론칭하게 되었다.
톱 모델 출신인 정애연은 그동안 모델출신연기자 다운 패션과 늘씬한 몸매로 항상 패셔니스타 다운 모습을 보여왔으며, 2009년 'I AM A MODEL 4', 2012년 연극 '버자이너 모놀로그'에서 보여준 전문 MC다운 면모를 바탕으로 능숙하고 차별화된 모습으로 홈쇼핑계의 새 블루칩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패션화보계의 원조 시크녀로 불리는 그녀인 만큼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디자인 참여에도 적극적으로 나선 정애연은 정애연만의 스타일룩을 바탕으로 가을 패션시장 공략에 나서게 됐다.
"사소한 아이템만으로도 여자는 하루 종일 행복할 수 있다. 제가 가지고 있는 패션아이템의 노하우를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 싶었다. 많이 떨리고 두렵기도 하지만, 이번 가을 '라뽄떼' by 정애연과 함께 스타일룩을 완성해 보셨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라뽄떼 신재학대표는 정애연의 론칭에 많은 기대를 품으며, "정애연의 스타일리쉬 함과 패션에 대한 노하우가 '라뽄데'에 녹아들어 새로운 라인을 론칭하게 되었다. 정애연의 스타일 법과 디자인 제안이 전문 디자이너 못지 않아 놀랐다. 정애연의 스타일법이 고객들의 만족도를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는 후일담을 전하기도 했다.
정애연은 얼마전 jtbc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제작 드라마하우스)에 여주인공 혜진역으로 캐스팅되어 10월 10일 첫방송을 앞두고 촬영에 임하고 있다. 또한 드라마 캐스팅 소식과 함께 CF 2편에도 출연계약을 이루는 등 4년만의 복귀소식에 재도약의 청신호가 켜졌다. 이와 함께 2012 가을 홈쇼핑 패션시장에서 첫 선을 보일 정애연, 그녀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라뽄떼 by 정애연은 오는 19일 오전 7:20분 현대홈쇼핑에서 첫 전파를 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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