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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방송된 스토리온 ‘이승연과 100인의 여자’ 2012, 가을 슈즈의 모든 것 편에서 김유미는 F/W 슈즈트렌드 전망에 대해 설명하며 구두디자이너로서의 감각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김유미는 발볼이 넓거나 작은 키 때문에 콤플렉스를 가진 두 여성의 고민을 듣고 “제가 오늘 변신시켜드리고 싶어요”라며 직접 메이크오버 스타일링에 나서 기대감을 높였다.
김유미는 두 여성의 체형을 고려한 헤어, 메이크업부터 의상과 구두까지 꼼꼼하게 체크하며 프로다운 면모를 선보였다. 변신이 완성되어가자 김유미는 “분위기가 달라지고 있다”며 여성들에게 힘을 북돋아주는 것도 잊지 않았다.
변신을 마친 두 여성과 김유미는 만족스러운 듯 미소를 지으며 등장했고, MC들과 방청객 모두 탄성을 지르며 환호했다. 특히, 함께 자리했던 변신 여성의 어머니는 눈물을 흘리며 감격스러워했다. 이로써 김유미의 ‘신데렐라 프로젝트’가 대성공한 것이다.
뿐만 아니라 김유미는 프로젝트에 참여한 두 여성에게 착용 구두를 선물하는가 하면, 방청객 100명에게도 통 크게 구두 100켤레를 선물해 스튜디오를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한편, 김유미는 여름 슈즈에 이어 F/W시즌 구두디자인에도 도전했다. 이날 방송에 김유미가 직접 신고 나온 부츠를 비롯해 다양한 디자인의 신상구두를 선보였다. 특히 레드 색상의 러블리한 구두는 방송인 장영란과 방청객이 쟁탈전을 벌일 정도로 큰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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