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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지난 9월 15일 KT&G 상상마당에서 열린 ‘나인(Nine9)의 정규1집 발매기념 콘서트’가 성황리에 마쳤다.
2007년부터 모던락의 대표 밴드인 디어클라우드의 보컬로 활동해온 나인은 지난 9월 9일 첫 솔로 앨범 ‘9Stories(나인스토리즈)’를 발표하였다.
보너스트랙 2곡을 포함해 총 11곡이 수록된 이번 앨범에서는 지금까지 디어클라우드에서 보여주었던 로커로서의 강한 이미지를 벗고, 보다 진솔하고 여성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앨범 수록곡 모두 직접 작사, 작곡 하며 싱어송라이터로 다시 한 번 자리매김한 나인은 이번 솔로공연도 지난 공연에 이어 전석 매진시키며 다시 한 번 티켓파워를 과시하였다.
이날 공연에선 앨범 수록곡 외, 아델(Adele)의 롤링인더딥(Rolling in the deep), 콜드플레이(Coldplay)의 비바라비다(VIVA LA VIDA) 등을 나인 만의 스타일로 선보였으며, 특히 아이윌웨이트포유(I will wait for you)의 재즈곡을 중성적인 목소리로 멋지게 소화하며 큰 환호를 받았다.
또한 가수 정엽은 MBC FM4U ‘푸른 밤, 정엽입니다.’의 매주 월요일 코너에 고정출연하고 있는 그녀에게, 직접 화한을 보내주기도 하였다. ‘축 공연. 나인만의 매력에 빠져 볼 시간. 응원합니다. 가수 정엽’ 라며, 의리 있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였다.
한편, 나인은 1집 앨범 수록곡 연인들과 노래들 두 곡을 타이틀로 앨범 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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