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수지와 오연서의 같은 옷 다른 느낌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수지 VS 오연서, 같은 옷 다른 느낌’이라는 제목의 글과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수지와 오연서는 같은 올빼미 블라우스를 입고 각자의 미모를 뽐내는 모습이 담겨있다. 수지는 청순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오연서는 섹시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둘 다 예쁘다”, “대세들이 똑 같은 옷 입나봐”, “수지가 갑!”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수지와 오연서가 입은 옷은 럭키슈에뜨 제품.
럭키슈에뜨는 ‘쟈뎅 드 슈에뜨’의 세컨 라인으로 ‘올빼미’가 시그니처인 캐주얼 브랜드로, 최근 <아름다운 그대에게 설리 옷>으로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다. 수지, 티파니, 태연 등 셀러브리티에게 사랑받는 럭키슈에뜨는 현대 신촌점, 롯데 본점, 신세계 강남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왼쪽/수지] KBS2 <청춘불패 시즌2> 방송 캡쳐, [오른쪽/오연서] KBS2 <넝쿨째 굴러온 당신> 방송캡쳐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