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유리가면> 서우, 핫팬츠 각선미 종결자 등극 ‘킬 힐 없이도 황금비율’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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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일일드라마 <유리가면>에서 서우가 이기적인 각선미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 예정이다. 짧은 핫팬츠와 워커를 신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8등신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는 서우의 사진이 공개된 것.

<유리가면>(연출 신승우 / 극본 최영인)은 살인자의 딸이라는 숙명을 안고 가혹한 삶을 살아야 했던 한 여자의 생존과 복수담을 그린 드라마로 서우, 이지훈, 박진우, 김윤서가 주연을 맡았다. 

공개된 스틸컷 속 서우(강이경 역)는 162cm로 장신은 아니지만, 유달리 작은 소두와 다리 각선미로 우월한 8등신 기럭지를 뽐내고 있다. 단색 티셔츠에 핫팬츠만을 매치했음에도 특유의 건강미로 완벽하게 소화해낸 서우의 패션 스타일도 <유리가면>의 빼놓을 수 없는 시청포인트가 될 전망이라고. 특히, 워커를 신었음에도 일자로 곧게 뻗은 명품 일자다리가 눈길을 끌고 있다.

실제 촬영장에서도 서우가 킬힐을 신지 않아도 굴욕 없는 완벽한 비율과 다리 각선미를 과시해 제작진들의 눌라움을 자아냈다는 후문.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정말 부러운 일자다리” “일자 다리에 놀라고 비율에 두 번 놀랐다” “패션의 완성은 황금비율?” “힐 없이 8등신이 나오다니 부럽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오는 19일(수) 방송되는 <유리가면> 11화에서는 김윤서(강서연 역)가 범죄자 기주봉(신기태 역)의 친딸로 오인 받아 위험한 상황에 처하게 되고, 이에 서우는 자신의 존재가 가족들에게 큰 위협이 될 수도 있음을 깨닫고 떠나기로 결심을 하게 된다. 가족을 떠난 서우와, 강제 유학을 떠나면서 서우와 헤어져야 했던 박진우(김하준 역)의 8년 후 모습이 방송된다.

명품 중견배우들의 호연과 흥미로운 스토리, 다양한 볼거리로 첫방송부터 최고 시청률 2%를 돌파했을 뿐 아니라, 첫 방송 이후 동시간대 1위 자리를 꾸준히 놓치지 않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tvN <유리가면>은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아침 9시 45분, 밤 10시에 듀얼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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