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타이틀곡 ‘피닉스’로 활동하며 무대위에서 강렬한 남성적 섹시미를 뿜어내던 제국의아이들의 김동준, 하민우, 시완이 지난 17일 공개된 패션 매거진 CeCi(쎄씨) 에서 진행한 침실 화보를 통해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한껏 발산하며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
스트라이프 셔츠와 단색의 재킷으로 지적이면서도 로맨틱한 댄디룩을 완벽하게 소화해낸 김동준과 하민우, 시완은 침대에서 막 깨어난 듯한 수수한 모습으로 여심을 자극하며 올 가을 뭇 여성들의 대표 ‘완소남’으로 등극했다.
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이상적인 남자친구 스타일이다.”, “진정 포켓남이다.”, “멤버들이 한결같이 정말 잘생겼다.”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로맨틱 댄디가이로 완벽 변신한 제국의아이들의 김동준, 하민우, 시완은 CeCi(쎄씨) 10월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