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MBC 새 주말연속극 '아들 녀석들'(극본 김지수, 연출 김경희) 제작발표회가 18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빌딩 쥬니퍼룸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츨연배우 이성재, 명세빈, 류수영, 서인국, 한혜린, 신다은, 윤세인이 참석했다.
한편 이성재 명세빈 류수영 서인국 한혜린 윤세인 등이 출연하는 '아들 녀석들'은 각기 다른 성격을 가진 세 아들들의 결혼을 통해 따뜻한 사랑의 의미를 전달하는 본격 가족 드라마다. '무신' 후속으로 오는 22일 오후 8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