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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에서 새로 기획한 <뮤직 트라이앵글>은 국내 방송 최초로 100% 음원 차트만을 기반으로 한 생방송 음악 순위 프로그램. 19일 (수) 저녁 6시에 생방송으로 첫 전파를 타는 <뮤직 트라이앵글>의 순위는 엠넷닷컴(www.mnet.com)의 다운로드 회수와 스트리밍 회수만을 50대50의 비율로 산정된다. 특히 <뮤직 트라이앵글>은 댄스 음악뿐 아니라 록, 발라드, 힙합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장르별 차트를 통해 골고루 짚어주는 것은 물론 기존 순위 프로그램에서 다루지 않았던 OST, 인디 음악 차트도 다뤄 대중음악의 균형적인 발전을 도모하는 것이 큰 특징이다. 차트 상위권이거나 무서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음원의 주인공, 주목할 만한 신인 뮤지션의 생방송 무대도 마련돼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뮤직 트라이앵글>의 MC를 맡은 윤상은 90년대부터 싱어송라이터이자 최고의 스타 프로듀서 활동한 것은 물론 동방신기, 보아, 아이유 등 국내 최고 아이돌의 음악에도 참여한 바 있다. 다양한 세대와 장르를 아우를 수 있는 국내 대표적인 뮤지션 중 한 명. 윤상은 그 동안 오랜 라디오 음악프로그램 DJ 경험과 활발한 방송 활동을 통해 편안하고 매끄러운 진행 실력을 입증한 바 있다.
<뮤직 트라이앵글> 제작진은 “프로듀서 겸 싱어송라이터로서 깊은 음악적 통찰을 가지고 있는 윤상이 여러 장르의 가요 트렌드를 짚어줘야 하는 뮤직 트라이앵글의 기획 취지와 가장 잘 맞아떨어져 MC로 선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에 윤상은 “생방송 프로그램 첫 단독 MC를 맡아 기쁘고 설렌다”면서 “내가 가진 음악적 지식을 총동원해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음악을 소개하고, 가요계의 트렌드를 깊이 있게 짚어내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가수 윤상이 단독으로 진행하는100% 음원 차트 기반, 생방송 <뮤직 트라이앵글> 첫 방송은 오는 19일 (수) 저녁 6시 음악채널 Mnet과 KM에서 70분간 동시 생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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